‘파룬궁과 심신건강’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11월 25일 멕시코 국회하원에서 개최됐다. 파룬궁수련생은 세미나에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파룬궁 및 수련의 유익한 점을 소개했다.

파룬따파가 멕시코에 전해진 지는 이미 15년이 된다. 파룬궁의 신기한 건강개선 효과를 경험한 많은 멕시코 수련생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멕시코 의원실에서 여러 차례 발표하고 파룬궁 연공을 시연했다.
또 파룬궁수련생을 대상으로 한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을 폭로한 ‘파룬궁과 인류의 존엄성’ 등을 발표했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건강이 개선된 건강조사 보고서도 발표됐다.
세미나가 끝난 후 파룬궁수련생들은 하원 각 부서에 파룬궁 수련을 국가 보건시스템에 등록하고 각 지역사회와 학교에 파룬궁을 보급해 달라고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