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 기자 종합 보도) 7월 23일까지 국내외 파룬궁수련생과 가족 10만 3천여 명이 전 중국공산당 당수 장쩌민을 고소했다. 각국 각계 인사, 정계 인사들이 이 기세 드높은 장쩌민 고소를 성원했다. 이번 고소 열풍의 충격으로 중국대륙에도 큰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5월 말부터 7월 23일까지 밍후이왕은 파룬궁수련생 및 가족 총 103,605명(84,835건)이 중국최고검찰원, 법원, 공안부 등 관련 부서에 보낸 고소장 사본을 접수했다. 그 중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 기간 최소 21,389명(18,306건)이 장쩌민 고소장을 보냈다. 인터넷 봉쇄와 정보 전송의 불편함이 있기에 실제 숫자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박해 때문에 국외로 망명한 24개 국가와 지역의 파룬궁수련생 1,078명이 최고검찰원에 장쩌민을 고소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한 실명 고소장
중국대륙에서 파룬궁 박해가 계속되고 있지만 중국 파룬궁수련생들은 실명으로 장쩌민을 고소했다. 성실하게 자신이 파룬따파(파룬궁)를 수련해 건강해지고 도덕성이 향상된 경험을 진술했으며 억울하게 교도소, 세뇌반, 심지어 정신병원에서 박해 받은 경험, 연좌제로 가족이 박해 받은 사실, 각종 상해 사실을 진술했다. 이런 파룬궁수련생은 모두 사회 주류 민중이며 각종 분야의 지식인, 엘리트, 정부 공직자, 기업 관리자, 기술자, 의사, 변호사, 교수, 노동자, 농민, 사업가 등이다. 그들은 모두 ‘진(眞)ㆍ선(善)ㆍ인(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을 뿐이다.
이들은 원래 중국사회의 중산층이었다. 90년대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졌기에 사람들의 마음이 선량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16년 동안 파룬궁 박해에서 장쩌민 일당은 아주 심각한 민족적 재난을 빚었다. 좋은 사람이 되려는 선량한 사람을 공격하고, 부패하고 음란하며 돈만 추구하는 풍조를 조성해 사람들을 소용돌이로 밀어 넣었다. 지난 16년을 돌이켜보면 탄식이 일지만 동시에 깊은 사색이 필요하다.
10만 부를 넘는 장쩌민 고소 사본에서 밍후이왕은 고소인이 받은 박해 유형을 기초적으로 통계했다.
박해를 심하게 받아 불구가 됐거나 가족이 박해 받아 사망한 사람은 2,721명
온 가족 여러 명이 박해 받은 사람은 13,058명
불법적으로 노동교양, 판결 받은 사람은 16,054명
불법적으로 정신병원에 감금된 사람은 465명
불법적으로 구치소, 유치장, 세뇌반에 감금된 사람은 37,633명
심각한 경제 박해, 강탈, 해고, 월급 및 퇴직금을 압수당한 사람은 19,590명
가족, 자녀가 박해 때문에 직장을 잃고 퇴학, 정신이상, 세상을 뜬 사람은 5,523명
우리는 어느 관련 단체나 개인이든 열심히 파룬궁수련생들의 고소장을 읽어본다면 반드시 진실에 놀랄 것이고 자신의 사회적 책임을 의식할 것으로 믿는다.
중국대륙에 일으킨 사회적 효과
파룬궁수련생이 중국에 공개한 장쩌민에 대한 광범위한 법률 소송으로 박해 진상이 국민들에게 전해지자 강렬한 사회적 효과를 일으켰다.
7월 17일 광둥성 마오밍(茂名)시 모 주민위원회 사람은 파룬궁수련생 집으로 와서 장쩌민을 고소한 사건을 조사했다. 파출소 경찰을 포함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와서 방 안팎에는 사람들로 꽉 찼다. 수련생은 정정당당하게 그들에게 장쩌민을 고소한 이유를 알려줬다. 주민위원회 간부는 수련생에게서 ‘전법륜’(파룬따파 주요 저서) 책을 빌려 몇 페이지를 보고 감탄하며 말했다. “사람마다 선량한 사람이 되면 이 사회 사람들은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며 즐겁게 살 것이고 사회 풍기도 좋아질 겁니다.” 이 지도자는 마지막에 아주 진지하게 파룬궁수련생에게 말했다. “이 ‘전법륜’ 책을 제게 주실 수 있나요?”
산둥성 파룬궁수련생이 장쩌민 고소장을 발송할 때 우체국 직원은 파출소에서 부치지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튿날 두 수련생이 함께 우체국에 가서 직원에게 장쩌민을 고소한 목적을 설명했다. “파룬궁을 배워 수혜를 받아 파룬궁이 좋다고 말했는데 몇 년간 박해 받았고 독극물 주사를 맞았으며 옷이 모두 벗겨져 모욕을 당하고 7박7일 매달리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선량한 한 국민이 고소장을 부칠 자유도 없다니 이 당이 너무 악독하지 않습니까?” 우체국 로비에 있던 사람들은 조용히 듣고 있었다. 우체국 직원은 주의 깊게 들은 후 머리를 끄덕이더니 마지막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삼퇴(중국공산당의 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에 동의했다.
장쩌민의 악행은 뭇사람의 지탄을 받고 모든 국민이 혐오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 놈에 대한 심판은 빠를수록 좋아요! 모두들 그 나쁜 놈을 증오하죠. 국민에게 좋은 일을 한 적이 없고 많은 사람들을 살해했어요! 자고로 장쩌민 같은 놈은 없어요. 신앙이 있는 사람을 붙잡고 해치고 산 사람(파룬궁수련생)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해 팔다니 전혀 인성이 없습니다!”
허베이성 소식에 따르면 7월 11일 오후, 두 파룬궁수련생이 시내에서 진상을 알리다 파출소로 끌려갔다. 파출소에 도착한 후 경찰은 “여러분은 의자에 앉아 쉬십시오”라고 말하고 아무도 상관하지 않았으며 취조하고 기록하지도 않았다. 그 후 경찰은 재빨리 밖으로 나가라는 암시를 해 이들을 석방했다.
며칠 전 허베이성 모시 파룬궁수련생은 파룬따파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파출소에 납치됐다. 파룬궁수련생이 경찰에게 “파룬궁은 불법(佛法)입니다. 역사적으로 불법을 박해한 사람은 다 좋지 못한 결과를 맞았습니다. 저는 당신들을 좋지 않은 쪽으로 밀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자 어떤 경찰은 머리를 끄덕이고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경찰은 아주 상냥하게 파룬궁수련생에게 “밖에 나가 식사하세요”라고 말했다. 수련생이 밖에서 밥을 먹을 때 따라온 경찰이 한 명도 없었다. 수련생은 밥을 다 먹고 다시 파출소에 가서 앉았다. 그러자 경찰은 다시 다가와 “밖에 나가 식사하세요!”라고 말하고 낮은 소리로 “돌아오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2015년 7월 17일 간쑤성 우웨이(武威)시 징저우(凉州)구의 자우쭝청, 쉬진뱌오, 우자먀오, 레이펑허, 우란팡, 허춘메이, 타이메이화, 바이췬잉 등 8명 파룬궁수련생이 석방되어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13개월 동안 감금된 상태였다. 관계 부서는 그 전에 불법적으로 판결을 내리겠다고 말했지만 이후 그러지 않았다.
유사한 사례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거짓말과 금전적 지원을 잃은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는 말로로 나아가고 있다. 진상 앞에서 사람들은 깨어나고 있으며 파룬궁을 지지하고 있다.
각국 각계, 장쩌민 고소 성원

파룬궁수련생이 일으킨 장쩌민 고소 열풍은 국제 주류사회의 성원을 받았다. 미국 하원의원 테드 포(Ted Poe)는 말했다. “지금 장쩌민을 사법처리할 때가 됐습니다. 파룬궁(수련생)이 아니라 그가 감옥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는 여러분에게 지은 죄, 여러분을 박해했기 때문에 마땅히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는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캐나다 전 아태담당 국무장관 데이비드 킬고어는 말했다. “박해를 선동한 장쩌민은 마땅히 공산당 관리 중에서 첫 번째로 국제 형사법원에 기소돼야 할 사람입니다.”
7월 18일 파룬궁수련생 7백여 명이 홍콩에서 평화적인 반(反)박해 16주년 대규모 퍼레이드를 열고 ‘삼퇴’ 및 장쩌민 고소 열풍을 성원했다. 도중에 많은 홍콩 시민, 중국과 서양인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고 적지 않은 홍콩 시민과 중국 관광객은 장쩌민이 아주 부패하다면서 고소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또 어떤 사람은 말했다. “벌써 이렇게 해야 했어요!”

홍콩 입법회 의원(국회의원에 해당) 후즈웨이(胡志偉), 량궈슝(梁國雄), 리줘런(李卓人), 량야오중(梁耀忠), 천웨이예(陳偉業) 등 여러 정치인들이 잇달아 장쩌민 고소 열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량야오중 의원은 중국 국민이 용감하게 나서서 장쩌민을 고소함에 감사하다면서 관련(박해에 참여한) 관리들이 모두 처벌 받아 사회 대중에게 정의를 되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7월 18일 대만 파룬궁수련생 2천여 명이 ‘장쩌민 고소를 성원하는 퍼레이드’를 가졌다. 퍼레이드 코스에 많은 대만 민중과 중국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보고 ‘화이팅!’을 높이 외치며 파룬궁 박해 원흉인 장쩌민 고소를 지지했다.

7월 15일 정오, 캐나다 온타리오주 의원 잭 맥라렌이 캐나다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장쩌민 고소 성원’ 집회에 참가했다. “파룬궁수련생은 평화적인 신앙 때문에 지난 16년 동안 구금, 고문을 받고 학살 됐으며 심지어 생체 장기적출이라는 치가 떨리는 만행이 벌어졌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든 이런 범죄는 모두 가장 수치스러운 인권 침범 행위입니다.”

7월 18일 호주 ‘시드니 원주민 신문’ 투고 시인 아비 샬라(Abi Shalla)는 파룬궁수련생 집회에 전시한 고문혹형 사진을 보고 눈물을 머금고 목멘 소리로 말했다. “저는 가슴이 떨리는 일을 보게 되면 아주 슬픕니다. 전 세계 각국 영수들, 호주와 기타 국가의 정치가들은 반드시 연합해 공동으로 이 박해를 저지시켜야 합니다! (박해는) 반드시 중지되어야 한고 반드시 지금 중지돼야 합니다!”

최근 호주 언론은 중국의 파룬궁 박해 문제에 점차 관심하고 있다. 2015년 7월 7일 AAP통신은 파룬궁수련생의 장쩌민 고소를 보도했으며 호주일보, 9TV 뉴스, 세븐 뉴스, 호주 SBS, 데일리 텔레그래프, 퀸즐랜드 머큐리 뉴스, 골드코스트 공보, 케언즈 포스트, 헤럴드 선, 질롱 어드버타이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아비즈, 선데이 타임즈 등 호주 각 주요 언론이 신속하게 전재했다. 그 중 언론사 60%는 뉴스속보로 다뤘다. 동시에 이 보도는 뉴스그룹 사이트 news.com.au의 당일 인기 순위에 올랐다.
7월 14일 싱가포르 파룬궁수련생은 팡린 공원에서 활동을 갖고 중국 민중이 박해 원흉 장쩌민을 고소하는 것을 성원하고 중국공산당 장쩌민 집단에 박해 받아 사망한 중국대륙 파룬궁수련생을 촛불로 추모했다. 많은 민중이 ‘전 세계 중국 민중 장쩌민 고소를 성원한다’는 중국어, 영어 현수막을 보고 잇달아 발걸음을 멈추고 진상을 알아보았다.

16년 동안 중국대륙의 많은 사람이 장쩌민 집단의 협박과 유혹을 받아 파룬궁 박해 범죄에 말려들어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고 양심을 잃었다. 게다가 장쩌민은 박해를 위해 부패 정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중국사회 도덕성을 전면적으로 붕괴시켰다. 중화민족 천고의 죄인은 장쩌민을 사법처리해야 법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민심을 안정시키고 인간세상의 정의를 부활시킬 수 있다.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7/25/31303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