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파룬궁 박해중지 결의안 통과

이렌타 로스 레테인의원
이렌타 로스 레테인의원

[NTDTV] 3월16일 오후 5시30분경 미 국회 하원 의원들이 제605호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10여 년간 개인적인 신앙을 이유로 중공 당국의 지속적인 탄압을 받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관심을 돌리고, 또한 중공 당국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해 벌이고 있는 박해, 협박, 감금과 혹형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주 이렌타 로스 레테인 공화당 의원이 작성한 이번 결의안은 찬성 412표, 반대 1표의 압도적인 차이로 통과됐습니다.

이렌타 로스 레테인의원: “이번 결의안을 작성한 사람으로서 저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번 결의안은 현재 전 세계에서 특정 민간단체에 대해 발생하고 있는 박해 중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잔인한 것입니다.”

거스 비루이커스 의원: “이번 결의안은 중공당국에게 박해를 받은 수백만 피해자들에게 드리는 것으로, 역사가 이들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비루이커스 의원은 또 “파룬궁 수련생 및 기타 중공의 박해를 겪은 이들이 받은 불공평한 대우는 문명세계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서 즉각 중지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링크 : http://www.ntdtv.com/xtr/gb/2010/03/17/a396867.html#video

Leave a Reply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